가만히 쉬는 시간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수면 안대 그림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의왕 아로마 마사지, 의왕, 대청소를 마친 하루에 쉬어 가요

머무시는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몸 전체를 부드럽게 살피며 이어 가요. 가령 사무실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의왕 안에서는 어떤 곳에서 쉬시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으니 그곳을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의왕에서도 오늘 바로 받으셔도 괜찮고,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가능하니 편한 때를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이 근처에서 받아 보고 싶으시다면 먼저 문자 버튼으로 편하신 때를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궁금한 점을 몰아서 길게 쓰셔도 되고 그때그때 하나씩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아로마 마사지를 알아보는 일이 번거로우시다면 문자로 물어보며 걸리는 걸 하나씩 풀어 보세요.

어느 날이 괜찮으신지 한 줄만 알려 주시면 날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달과 구름 그림

의왕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문자로 걸리는 점 하나만 남겨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함께 정해요.
  2. 계신 곳을 알려 주시면 그 자리를 미리 치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두셔도 돼요.
  3. 그사이엔 특별히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자세로 기다리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누우시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들은 뒤 첫 세기는 약하게 두고 말씀에 따라 하나씩 맞춰 가요.
탁상시계 그림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잠들어도 되나요?

스르르 잠드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깨워 드릴게요.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물건은 하나도 없으니 그날은 평소 모습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쉬고 계시면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원하는 세기를 먼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차근차근 맞춰 가요.

무슨 뜻이에요?

아로마 마사지는 흔히 향이 도는 방에서 부드러운 손길을 받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몇 분 걸려요?

세 코스 모두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받고 난 다음

마친 뒤의 시간

아로마 마사지는 흔히 향을 곁들여 오일 손길을 받는 관리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정해 둔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바라시는 방향으로 그때그때 맞춰 가요.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관리 뒤에도 느긋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애써 털어 내려 하지 말고 조용히 쉬어 가세요. 마친 뒤의 편안한 기분이 아쉽다면 그때를 기억해 두셨다가 다음 쉼을 정해 보세요.

마친 다음 몸이 노곤하게 느껴지는 동안 무리한 움직임은 잠시 미뤄 두세요. 관리 직후엔 이 근처를 바삐 오가기보다 어깨와 등을 한동안 쉬게 두는 편이 괜찮아요.

눈송이 세 개 그림

향과 오일 안내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이 있고 여기에 아로마 오일도 함께 쓰니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미끄럽지는 않은지 받으시는 동안 짧게 여쭤보고 원하시는 대로 양을 맞춰요.

아로마 마사지를 알아보며 냄새가 방 안에 오래 남을까 걱정되신다면 양을 줄여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느긋하게 펴 바른 오일 덕분에 손바닥이 부드럽게 오가는 감촉을 가만히 따라가 보세요. 향에 쉽게 질리는 편이라면 처음에 미리 일러 주세요, 오일 양을 적게 정해 가요.

보통 향은 주변에 살짝 맴돌다 사라지는 정도예요.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라벤더 꽃다발 그림

의왕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담당 관리사의 속도는 늘 하던 방식보다 받으시는 분의 바람과 이야기를 따라가요.

그날의 관리사는 힘이 들어간 곳을 손끝으로 확인해 가며 강도를 천천히 더하고 덜어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가장 먼저 헤아리고 순서를 맞춰 가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하지 않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피하고 싶다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소독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나무 빗 그림

의왕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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