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 이용 시간
쉬고 싶은 때에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려서 바쁜 날에도 받을 때를 맞추기가 편해요.
주말처럼 한가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정해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누워 계셔도 좋아요.
관리가 이어지는 동안 바쁜 티 없이 관리사의 손이 차례차례 찬찬히 머물다 가요. 이 근처에서 바쁜 낮을 보낸 저녁이면 느긋하게 누워 눈 붙이기에 알맞은 때예요.




이 근처 어디서든 계신 곳으로 찾아가 온몸을 천천히 돌봐 드려요.

하루가 길었다면
발관리는 대개 발등과 복사뼈 둘레가 뭉친 듯할 때 받는 손길을 말해요.
이름만으로는 이런 관리가 어떤 쉼인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걸리는 점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밀린 일로 며칠 몸을 많이 쓴 분께 전신을 차분히 살피는 이런 쉼이 맞을 수 있어요. 허리가 자주 뻐근하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한 번씩 편하게 쉬어 가는 날을 두어 보세요.
휴대폰은 멀리 두고 싶은 분이라면 낯설더라도 받는 동안엔 부담 갖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계셔도 괜찮아요.

쉬고 싶은 때에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려서 바쁜 날에도 받을 때를 맞추기가 편해요.
주말처럼 한가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정해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누워 계셔도 좋아요.
관리가 이어지는 동안 바쁜 티 없이 관리사의 손이 차례차례 찬찬히 머물다 가요. 이 근처에서 바쁜 낮을 보낸 저녁이면 느긋하게 누워 눈 붙이기에 알맞은 때예요.

마친 뒤의 시간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마치자마자 해야 할 일을 붙잡기보다 잠깐이라도 멍하니 쉬는 시간을 두어 보세요. 마치고 나면 오늘만큼은 애쓴 몸을 토닥이듯 포근한 이불로 달래 주세요.

천천히 살펴 가요
허리에 긴장이 남은 채로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셨다면, 누운 자리에서 그걸 천천히 놓아 보세요.
어깨가 굳은 듯한 날엔 손의 힘을 먼저 여쭙고 그대로 부드럽게 이어 가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이 여러 종류인데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고,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맞춰요. 오일 냄새가 신경 쓰이는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쓰는 양을 적게 해서 진행해요. 손바닥에 오일을 묻혀 고루 펴 바르며 온몸을 천천히 어루만져요.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으시면 누운 채로 알려 주세요, 곧바로 양을 덜어 맞춰요.

머무시는 곳에서
예를 들어 원룸, 레지던스나 오피스텔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다산에서 어디 계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그쪽으로 찾아가요. 처음 가 보는 곳에서 어색해할 필요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받아 보세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라도 그 자리에서 차분히 전신을 두루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와요. 그날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한 곳 한 곳 세기를 살펴 가며 차근차근 나아가요.
관리하는 동안 누르는 세기는 늘 같은 게 아니라 손님이 편하다고 하시는 쪽으로 맞춰요. 담당 관리사의 손길은 늘 하던 방식보다 누워 계신 분의 바람과 반응을 기준으로 삼아요.



이런 일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