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안내
둥근 손거울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도토리 두 개 그림빈 액자에 든 풀잎 그림 그림

하체 부종 관리, 팔을 뻗어 선반 정리를 한 날에 맞춰 봐요

지친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구로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살펴 드려요.

라벤더 꽃다발 그림

받으실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모텔, 숙소, 펜션이나 아파트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쉬어 가세요. 오늘은 어느 곳에서 받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늘 지내는 곳이 고스란히 관리 받는 자리가 돼요.

이 근처에서 외출하고 돌아온 뒤 또 나갈 힘이 없는 저녁에도 있는 자리 그대로 편히 받아 보세요. 다 받고 나면 익숙한 잠자리가 몇 걸음 거리에 있으니 편안히 눈을 붙이실 수 있어요.

수국 한 송이 그림

구로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바르는 양은 처음부터 편하신 대로 정하고, 오일 쪽은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 무향 오일을 두루 써요.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바라시는 만큼 맞춰 드리니 언제든 짚어 주세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이불 위에서 조금 더 뒹굴거리며 머물다가 원할 때 하루로 돌아가셔도 돼요.

손길이 멈춘 뒤 서둘러 불을 켜기보다 어둑한 방에서 잠깐 눈을 감고 계세요. 끝난 다음엔 어깨와 등을 살살 펴 보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정도로 충분해요.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문자 창을 열고 걸리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2. 구로 어디든 누우실 곳을 간단히 정해 주시고 그 방을 평소대로 두시면 돼요.
  3. 그때까지는 보시던 것을 계속하셔도 되고 약속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4. 시작할 때는 불편한 곳을 여쭙고 몸 전체를 천천히 살피며 진행해요.
탁상시계 그림

구로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하체 부종 관리는 오래 서 있던 날 종아리가 땡땡하게 느껴질 때 떠올리는 케어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낱말이 무엇이든 손길의 세기는 오늘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정해요.

다리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구로에서 받는 일정도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리니 바라는 때를 짧게 말씀해 주세요. 주말처럼 한가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오래 누워 계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바쁜 일정 사이 잠깐 비는 틈에 쉼을 끼워 넣으실 거라면 이어질 일까지 여유를 조금 두시면 마음이 편해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몸이 쉬고 싶다고 하는 날이 바로 받기 좋은 때예요.

눈송이 세 개 그림

구로 상담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관리에 관해 묻고 싶은 게 있어도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 문자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에서 바라시는 때가 정해져 있다면 문자 버튼으로 우선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 확인해서 답장 드려요.

상담할 때 따로 정해진 형식은 없어서 생각나는 대로 남겨 주시면 그대로 알아들을게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다리 쪽은요?

다리 쪽을 더 챙겨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하나씩 맞춰 가요.

어떤 관리예요?

하체 부종 관리는 흔히 종아리와 발목이 쉽게 붓는 분들이 찾는 케어를 이르는 말이에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약하게 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바꾸니, 「말은 되도록 줄여 주세요」 같은 말씀도 그대로 꺼내셔도 돼요.

잠들어도 돼요?

스르르 잠드셔도 괜찮으니 마음 놓고 누워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얼굴 롤러 하나 그림

구로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2년 이상 경력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
2년 이상 경력찻주전자 그림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드리고,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어깨가 유난히 무거운 날엔 그 이야기를 관리사에게 처음에 전해 주세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처음에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하나씩 물어보고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조금 더 차근차근 설명하고 진행해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세 가지 코스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문자로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