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신도시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머무시는 곳에서 있는 그대로 기다리시면 몸 전체를 차분히 돌보며 진행해요. 원룸이나 펜션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누우시면 돼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검단신도시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원하는 때를 골라 남겨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가요. 처음 받으신다면 60분부터 가볍게 받아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보셔도 돼요. 시작하기 전에 이 근처에서의 이후 약속을 넉넉히 비워 두시면 마친 뒤에도 느긋하게 누워 계실 수 있어요.
잠들기 전에 받으시면 곧장 잠자리로 넘어가기 좋아요. 일반적으로 밥 먹은 직후보다 속이 편해진 뒤가 엎드려 계시기에 더 편할 거예요. 쉬시는 동안 창밖 소리가 천천히 흐려지는 듯한 느낌 속에서 시간이 천천히 흘러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첫 순서는 늘 불편한 곳을 조심스럽게 묻는 짧은 대화로 열려요. 이 근처 어디서든 담당 관리사는 조용한 태도와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쉬는 시간을 지켜요.
가만히 계셔도 담당 관리사가 움직임을 읽어 가며 차분히 흐름을 잡지만 원하는 게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얼마나 바를지는 받으시는 동안에도 원하시는 만큼 맞추고, 오일 쪽은 아로마 오일, 호호바 오일, 무향 오일을 같이 챙겨 가요. 바르는 양은 시작 전에 가볍게 여쭤보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청결에 유난스럽다 싶을 만큼 마음을 쓰는 건 느긋하게 쉬시는 데 그만큼 도움이 돼서예요. 처음 맞는 순간부터 정갈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맞이하려고 늘 신경 써요.
손님 곁에 두는 것은 언제나 청결한 상태로 갖춰 두려고 세심하게 들여다봐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하루가 길었다면
책상 앞에 한참 앉아 있던 날엔 몸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편히 쉬어 가세요. 손발이 쉽게 식는 분이라면 한 달에 한 번쯤 느긋하게 누워 쉬는 날을 미리 정해 두세요.
무엇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분께도 조용히 펼쳐지는 이 관리가 맞을 수 있어요.
기내에서 줄곧 앉아만 있던 날이었다면 그 뒤엔 팔다리가 느긋하게 쉬어 갈 틈을 잊지 말고 내어 주세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스웨디시 마사지는 스웨덴이라는 나라에서 이름이 비롯됐다고 알려진 오일 손길로 많이 통해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이곳의 쉼은 저희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까지 찾아가 온몸을 느긋하게 챙기는 방식이에요. 어깨가 뻐근한 날, 계신 곳에서 전신을 고루 살피는 손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 관리사는 먼저 불편한 곳이 있는지 확인하고 전신을 차분히 챙겨 가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마친 뒤엔 무거운 일보다 가벼운 산책이나 편한 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끝나고 나서도 느긋함이 남아 있다면 억지로 털어 내려 하지 말고 편히 누워 계세요.
마친 뒤에는 어깨와 등을 살살 펴 보거나 따뜻한 물을 챙기시는 걸로 괜찮아요. 끝난 뒤엔 이번엔 수고한 몸을 다독이듯 포근한 이불로 재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