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하루
둥근 쿠션 두 개 그림하트 하나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합정동 전신 마사지, 합정동에서 프리랜서로 일해 일정이 들쭉날쭉한 분께 건네는 쉼

굳은 몸을 이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합정동 어디든 계신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이 근처에서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으니 원하는 때를 알려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찾아가 드려요.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합정동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시트는 미리 깔아 두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끝나고 나면 한동안 이불 위에서 이번 한 주를 정리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도 가져 보세요.

마친 뒤에는 쌓아 둔 일을 한꺼번에 하기보다 꼭 필요한 것만 하고 남은 건 다음 날로 미뤄 두셔도 괜찮아요. 마친 뒤에는 몸을 가볍게 늘려 보거나 물을 한 잔 챙기시는 걸로 충분해요.

끝난 뒤의 컨디션이 어떠셨는지 나중에 짧게라도 알려 주시면 또 다른 쉼에 반영할게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처음이신 분이 쉽게 적을 수 있도록 문의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말로 주고받아요. 마음에 걸리는 점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일정을 잡기 전에 충분히 짚어 보시고 편하게 결정하세요.

전신 마사지를 처음 알아보시는 분이라면 모르는 게 여럿일 텐데 천천히 상담 문자로 남겨 주세요. 약속을 정하실 때 신경 쓰이는 곳을 같이 알려 주시면 받으실 때 조금 더 편하게 맞춰 드릴 수 있어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둥근 손거울 그림

합정동 받는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예를 들어 호텔, 사무실, 오피스텔이나 모텔에 지내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합정동에서 쉬시는 곳이 어느 쪽인지 짧게 알려 주시면 기꺼이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숫기가 없는 편이라면 처음 뵙는 관리사라도 늘 지내는 공간에서 맞이하면 한결 편할 수 있어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방식이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차분히 온몸을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바람 찬 날에도 옷깃을 여미고 나설 필요 없이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누워 받으시면 돼요. 내 공간에 누군가를 들이는 게 익숙지 않아 망설여지신다면, 조용히 찾아가서 원하시는 만큼 맞춰 가요.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합정동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전신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목과 어깨부터 몸 구석구석을 차례로 살피는 관리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이름이 같아도 몸 상태마다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전신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쓰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무향 오일도 그중에 있고, 바르는 양은 원하시는 만큼 맞춰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양을 적게 잡아 받는 동안 느낌을 물어보며 천천히 늘려 가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생각을 내려놓고 숨 고르는 시간도 몸에는 귀한 쉼표가 돼요.

요 며칠 목덜미가 계속 결리셨다면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누워 숨 돌려 보시겠어요?

눈에 보이는 결과를 약속하기보다 조용히 누워 쉬는 틈을 지켜 드리는 게 먼저예요.

이 근처에서 책상 앞에 오래 계셨다면 등과 목이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 거기를 한 번 더 챙겨 드릴게요.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모래시계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2년 이상 경력얼굴 롤러 하나 그림튤립 두 송이 그림
오늘의 관리사눈송이 세 개 그림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리고,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와요.

어깨에 힘이 자꾸 들어가면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조용히 말을 건네고 세기를 덜어요. 담당 관리사는 손님이 느긋하게 몸을 맡기실 수 있도록 움직임을 줄이고 조용히 곁을 지켜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도 똑같이 짧게 인사하고 몸 상태부터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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