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로 물어보기
편하게 물어보세요
날짜는 손님 사정에 따라 문자로 의논하며 맞춰 가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이야기가 오가면 그 뒤에 편하신 대로 날을 정하셔도 되고 조금 더 고민하셔도 돼요. 물어보실 때 정해진 양식은 없으니까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그걸 보고 이해할게요.
상담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마음먹으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남겨 주시면 충분해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빌라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24시간 받으실 수 있고 생각나시면 오늘 바로라도 가능하니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날짜는 손님 사정에 따라 문자로 의논하며 맞춰 가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이야기가 오가면 그 뒤에 편하신 대로 날을 정하셔도 되고 조금 더 고민하셔도 돼요. 물어보실 때 정해진 양식은 없으니까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그걸 보고 이해할게요.
상담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마음먹으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남겨 주시면 충분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하루가 길었다면
땀이 송골송골 맺히게 걷는 분이라면 모처럼 계신 곳에서 눈을 감고 따뜻한 손길에 어깨를 맡겨 봐도 괜찮아요.
영양제를 빠짐없이 챙기는 분께도 이번만큼은 스스로 할 때와 달리 누군가 곁에서 전신을 돌보는 쉼이 반가울 수 있어요. 쪼그려 앉아 화단을 정리한 날이었다면 그 뒤엔 온몸이 한동안 쉬어 갈 틈을 한 번쯤 내어 주세요.
휴대폰과 잠시 떨어지고 싶은 분이라면 처음이시더라도 받는 동안엔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바라는 대로 지내셔도 좋아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체형 관리는 굽은 등과 어깨를 생각하며 몸을 고르게 다루는 케어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이름만 들어서는 이런 관리가 어떻게 받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체형 관리라는 글자를 보고 들어오셨다면, 저희 관리는 조용히 기대어 쉬는 쪽에 가까워요. 요 며칠도 애쓰셨다면, 익숙한 곳에서 전신을 쉬게 하는 여유를 가져 보시겠어요?
체형 관리를 다시 떠올리셨다면, 마음 가볍게 계신 곳에서 조용히 기대는 쉼으로 편하게 여기세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돌보고 편히 누워 계시게 돕는 일이에요.

은은한 향으로
갖춰 둔 오일이 몇 가지인데 무향 오일도 그중에 있고, 바르는 양은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일단 적게 발라 진행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누워 있는 동안 피부 위에 감도는 가벼운 향을 느끼며 숨을 길게 골라 보세요.
기본적으로 계신 방 안에 향이 짙게 배지 않도록 옅게 써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오일 향이 진하지는 않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은은하게 머무는 정도예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면서도 미끈거리는 느낌이 싫으셨다면 오일은 살짝만 발라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아요.
받다가 깜빡 잠이 드셔도 괜찮으니 관리사가 흐름을 끊지 않고 정한 세기 그대로 이어 가요. 그저 누워 계셔도 관리사가 몸의 반응을 살피며 알아서 조절하지만 바라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관리사는 받으시는 분이 느긋하게 숨 돌리실 수 있도록 움직임을 줄이고 조용히 머물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