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노트
물뿌리개 그림보온병 그림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오늘은 천장 보며 멍때리고 싶은 날 — 배곧 남자관리사

머무시는 곳에서 옷차림 그대로 쉬고 계시면 전신을 차분히 돌보며 시작해요. 바라시는 날짜와 때를 가볍게 남겨 주시면 저희 일정을 챙겨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볼게요.

수국 한 송이 그림

어디서 받나요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주택, 오피스텔이나 펜션에 지내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배곧 안에서라면 다른 곳에 계셔도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요. 늘 듣던 바깥 소리를 곁에 두고 누워 있다 보면 내 공간이라는 게 더욱 느껴지기도 해요.

익숙한 방에서 늘 쓰던 이불을 곁에 두고 받으면 마음이 한결 놓일 수 있어요. 지내시는 곳이 늘 머물던 공간이라 낯을 가리는 분도 긴장을 훨씬 덜어 내기 쉬워요.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배곧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남자관리사는 대개 몸을 살펴 주는 사람이 남성일 때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한 가지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말씀하신 쪽으로 천천히 살펴 가요. 남자관리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나씩 짚어 드릴 테니 가볍게 질문해 주세요.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시트는 먼저 펴 드려요. 그날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처음에 묻고 거기에 맞게 온몸을 돌봐 가는 시간이에요. 따뜻한 손길이 천천히 오가는 동안 받으시는 분은 그저 어깨를 내려놓고 쉬시면 돼요.

하루 동안 머문 무거운 느낌을 한쪽에 두고 편히 기대는 시간이 되도록 차분히 도와요.

이런 관리를 궁금해하셨다면, 이곳은 전신을 기본으로 돌보는 시간을 마련해 두었어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배곧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

배곧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마친 뒤에는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 뒤엔 배가 고프시더라도 과식보다는 부드러운 죽으로 느긋하게 속을 채우시는 게 편해요. 가능하다면 끝난 날엔 이 근처에서의 약속을 줄이고 집에서 조용히 지내 보세요. 끝난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손에 들고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는 잠깐도 좋은 마무리예요.

손길이 멈춘 뒤 바로 화면을 켜기보다 누운 자리에서 잠깐 가만히 쉬세요.

빈 액자에 든 풀잎 그림 그림

배곧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버튼을 누르고 궁금한 것 하나만 적어 주셔도 그다음은 천천히 여쭤보며 정해요.
  2. 머무시는 곳을 알려 주시면 따로 챙길 것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쉬고 계시면 돼요.
  3. 그때까지는 느긋하게 쉬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그 자리로 찾아가요.
  4. 시작하기 전에 피하고 싶은 곳이 있는지 가볍게 확인하고 힘을 빼고 부드럽게 시작해요.
괄사 하나 그림

배곧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이 여러 종류인데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함께 있고, 바르는 양은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오일 양이 적당한지 받으시는 동안 가볍게 확인하고 편하신 대로 양을 조절해요.

날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오일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느낌을 여쭤 가며 그때그때 맞춰요.

받는 동안 오일에서 나는 옅은 향을 느끼며 숨을 천천히 쉬어 보세요.

대개 향이 옅게 남는 편이라 센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배곧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면 오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분이에요

담당 관리사의 움직임은 늘 하던 방식보다 그날 손님의 몸 상태와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요. 시작할 때 들은 말씀을 관리사는 끝날 때까지 잊지 않고 그대로 이어 가요.

첫 순서는 늘 오늘 몸 상태를 천천히 여쭙는 짧은 대화로 시작돼요.

자격 있는 관리사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모래시계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