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라벤더 꽃다발 그림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체리 한 쌍 그림

곤지암읍 승모근 마사지, 요즘 몸, 괜찮으세요?

굳은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아파트나 빌라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누우시면 돼요. 늦은 밤이든 새벽이든 머무시는 곳으로 갈 수 있으니 시각은 굳이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곤지암읍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해 질 녘 해와 산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나무 빗 그림발자국 두 개 그림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말씀하시기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짧은 한마디로 툭 던져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곧장 맞춰 드려요. 시작할 때 들은 말씀을 담당 관리사는 관리 내내 마음에 두고 한결같게 이어 가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곤지암읍 추천하는 때

하루가 길었다면

이 근처에서 아침부터 내내 선 채로 일한 날엔 느긋하게 누워 쉬어 보세요.

행사장을 서서 지킨 하루라면 일을 마친 뒤 누리는 이런 쉼이 유난히 고맙게 여겨질 수 있어요. 이 근처 곳곳을 하루 종일 걸어 다닌 날엔 구석구석 느긋하게 다독이는 이런 쉼이 잘 어울려요.

내일 스케줄은 내려놓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 받든 받는 동안엔 부담 갖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머무셔도 괜찮아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미리 알려 드리는 것

미리 약속드려요

리본 헤어밴드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승모근 마사지는 어깨 위 넓은 근육을 위주로 돌보는 케어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이름이 같아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승모근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나란히 챙겨요. 승모근 마사지를 알아보다가 이 글까지 보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걱정 없이 누워 계시는 동안 부드러운 손길이 어깨에서 발끝까지 차례로 움직여요. 이곳의 관리는 익숙한 공간으로 관리사가 찾아가 어깨부터 발끝까지 두루 보살피는 쉼이에요. 저희는 늘 같은 흐름을 따르기보다 손님 말씀을 차분히 들은 뒤 온몸을 살펴요.

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곤지암읍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딸기 두 개 그림

곤지암읍 깔끔한 준비

깔끔하게 시작해요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가만히 누우셨을 때 둘레가 흐트러져 있으면 편히 못 쉬니 미리 깔끔하게 살펴 둬요. 이 근처 어디든 누우실 자리는 그곳에 맞게 단정하게 정돈하고 시작할게요. 끝나고 난 뒤 돌아보셨을 때 머문 곳이 흐트러짐 없이 정돈돼 있도록 챙기고 나와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같은 마음으로 누우실 곳을 단정하게 가다듬어서 시작하려고 해요.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마친 뒤에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난 다음의 시간이 조금 더 느긋하게 이어지도록 이 근처에서의 이후 볼일을 느슨하게 잡아 두세요. 마친 뒤의 느긋함을 마음껏 누리며 그 자리에서 잠이 드셔도 괜찮아요.

끝나고서도 바로 걷기보다 몸이 깨어나는 걸 느끼고 나서 살살 일어나 앉으세요. 가능하다면 마친 뒤의 하루는 평소보다 천천히 지나가도 좋아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곤지암읍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처음엔 좋아하시는 분위기를 딱 정하지 못하셨어도 문자를 주고받으며 천천히 맞춰 가면 돼요. 날을 정하실 때 바라시는 분위기를 같이 적어 주시면 받으실 때 조금 더 수월하게 살펴 드릴 수 있어요. 일정은 원하시는 쪽으로 문자로 의논하며 정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먼저 물어봐 주세요.

한 줄이라도 남겨 주신 상담은 하나하나 읽고 알기 쉽게 안내해 드려요.

도토리 두 개 그림

곤지암읍 오일과 향

피부에 부드럽게

챙겨 가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바르는 양은 처음부터 바라시는 만큼 조절해 드리니 가볍게 짚어 주세요.

양은 중간에도 편하게 덜 써 달라고 하시면 그때그때 따라요.

처음 누웠을 땐 오일 향이 조금 코끝에 오다가도 금세 옅어지곤 해요.

이 근처에서 모처럼 받으시는 날이라면 향기는 가볍게 두고, 오일 양은 말씀하신 대로 정해 가요.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

세 가지 코스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문자로 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