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로 물어보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궁금한 점을 모아서 적어 보내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따로따로 문자 주셔도 돼요.
세기나 걸리는 점이 있다면 첫 문자에 함께 남겨 주세요. 어떤 걸 여쭤봐도 될지 고민되신다면 사소한 질문도 기쁘게 들을게요.





뻐근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강동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처음엔 살살 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바꾸니, 「발바닥도 꼼꼼히 봐 주세요」 같은 말씀도 부담 없이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 받으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먼저 가볍게 짚어 주시면 받으시면서 천천히 정해 가요.
조셔도 괜찮으니 마음 놓고 몸을 맡기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가만히 말씀드릴게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궁금한 점을 모아서 적어 보내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따로따로 문자 주셔도 돼요.
세기나 걸리는 점이 있다면 첫 문자에 함께 남겨 주세요. 어떤 걸 여쭤봐도 될지 고민되신다면 사소한 질문도 기쁘게 들을게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 뒤 바로 이 근처의 찬바람 부는 거리로 나가기보다 누웠던 자리에서 한동안 숨을 고르세요. 이 근처에서의 일정이 정리되고 쉼까지 누리셨다면, 이제는 편히 주무시면 돼요.
마친 다음에도 바로 걷기보다 온몸이 따라오는 걸 확인한 뒤 천천히 일어나 보세요. 관리 뒤 보리차 한 잔을 손에 들고 멍하니 방 안을 둘러보는 시간도 좋은 쉼이에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챙겨 가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거기에 호호바 오일도 같이 써요. 쓰는 양은 그날그날 바라시는 만큼 맞춰 드리니 부담 없이 짚어 주세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해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이 근처로 찾아뵐 때도 언제나 겉모습부터 깔끔하게 추스르고 길을 나서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처음 뵙는 순간부터 끝인사까지 한 흐름으로 단정하게 진행되도록 신경 써요.
정돈된 상태인지가 먼저 신경 쓰이셨다면 그것부터 차근차근 살피고 시작해요. 위생은 쉼의 출발점이라 빈틈없이 확인하고 들어가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신원 확인을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오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받으시는 동안 대화가 피곤하시면 관리사도 조용히 관리를 이어 가요.

미리 약속드려요

머무시는 곳에서
펜션이든 원룸이든 모텔이든 빌라든 호텔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무더운 날에도 땀 흘리며 나설 필요 없이 늘 있던 자리에서 느긋하게 누워 받으시면 돼요. 가게에 갈 때처럼 차려입을 것 없이 편한 옷차림 그대로 계셔도 괜찮아요.
마무리한 뒤 겉옷을 걸치고 돌아갈 일이 없다는 게 이 방식의 장점이에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수면 마사지는 흔히 받다가 스르르 잠들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조용한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먼저 원하시는 세기를 듣고 시작해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알아보려니 고민된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려서 바쁜 날에도 때를 정하기가 편해요. 여유가 있는 날엔 긴 쪽으로 골라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오래 누워 계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며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마음을 미루지 말고 그런 날에 천천히 쉬어 가세요. 수면 마사지를 알아보는 순간이 대개 쉬는 날 오후라면, 그때에 맞춰 누워 숨 돌려 보세요.
이 근처에서 볼일을 끝낸 저녁이면 차분히 자리 잡고 쉬어 가기에 알맞은 때예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