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보온병 그림수면 안대 그림체리 한 쌍 그림

진접 하루 중 편한 때 전신 케어

지친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진접 어디든 계신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요일과 상관없이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으니 좋은 때를 정해 짧게 말씀해 주세요.

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

진접 문의 안내

진접 ·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궁금한 걸 남겨 두시고 하던 일을 보시다가 안내가 오면 느긋하게 살펴보시면 그걸로 돼요. 이런 관리를 고르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상담 문자 한 통으로 걸리는 걸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받으실 분이 쉽게 물어볼 수 있도록 상담은 짧고 친절한 말로 나눠요.

무슨 요일이 좋으신지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날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어떤 질문이든 남겨 주신 상담은 꼼꼼히 확인하고 알기 쉽게 답해 드려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진접 궁금한 점 모음

진접 ·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미리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몇 분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 여유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잠들어도 되나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그대로 몸을 맡기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오일은 적게 써 주세요」 같은 말씀도 그대로 꺼내셔도 돼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부담 없이 말씀해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맞춰 드려요.
빈 편지봉투 그림

진접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진접 ·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진접 받으실 곳

진접 ·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모텔, 호텔이나 원룸에 계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진접에서 받으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요. 무더운 날에도 땀 흘리며 나설 것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느긋하게 받아 보세요. 지내시는 곳이 늘 머물던 공간이라 처음 받는 분도 어색함을 훨씬 덜어 내기 쉬워요.

가게로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이라 따로 나서지 않으셔도 돼요.

가게에 가면 소지품을 챙기느라 정신없지만, 지내시는 곳에선 그럴 일이 없어요. 진접이라면 먼 길을 오가는 부담 없이 계신 곳에 누우시면 거기서 받으실 수 있어요.

얼굴 롤러 하나 그림

진접 관리사 소개

진접 ·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해와 짧은 햇살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하트 하나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려요.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그저 누워 계셔도 관리사가 숨결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흐름을 잡지만 원하는 게 있으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담당 관리사의 목소리는 대체로 차분하고 짧아서 누워 계신 시간을 흐트러뜨리지 않아요. 누워 계시다가 깜빡 눈이 감겨도 괜찮으니 담당 관리사가 흐름을 끊지 않고 정한 세기 그대로 이어 가요.

튤립 두 송이 그림

진접 코스 안내

진접 ·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진접 전신 케어 안내

진접 ·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있고, 여기에 무향 오일도 곁들여 써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여기서는 늘 같은 흐름을 따르기보다 손님 말씀을 먼저 듣고 몸 전체를 살펴요.

진접에서 지내고 계시다면 걸음 옮기지 않고 머무시는 곳에서 몸을 쉬게 해 보세요. 누군가의 손에 어깨를 맡기고 한동안 눈을 감는 그런 휴식을 드려요.

진접에서 바쁜 날들을 견디느라 수고한 몸에 편안한 쉼을 드리는 시간이에요. 진접 어느 동네에서든 계신 그대로 쉬어 가시도록 저희가 직접 가요.

상담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