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빈 편지봉투 그림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접시 위 굵은 초 그림은행잎 세 장 그림

구로 다리 마사지, 근육이 잘 뭉치는 분, 쉴 틈은 있으셨나요?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그 동네 어디로든 찾아가서 온몸을 편하게 돌봐 드려요.

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을 갖춘 관리사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솔방울 하나 그림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맨 처음은 요즘 컨디션을 천천히 묻는 몇 마디로 열려요.

다리 마사지를 찾아보며 바라던 점이 있다면 담당 관리사가 시작할 때 하나하나 들은 뒤 맞춰 가요.

장미 한 송이 그림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오일과 용품을 가져가요. 위생은 쉼의 출발점이라 작은 데까지 살피고 들어가요.

굳이 신경 쓰실 것 없이 여느 때처럼 계시다가 홀가분하게 시작하시면 돼요. 행여 찜찜한 마음이 남지 않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깔끔하게 살펴요.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낮과 밤을 굳이 가리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으니 여유가 생기실 때 짧게 알려 주세요.

처음 받으신다면 60분으로 짧게 시작해 보시고 잘 맞으면 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돼요. 일이 많든 적든 마음이 쉼을 바라는 무렵이 곧 쉬어 가기 좋은 때예요.

시작하기 전에 이 근처에서의 남은 볼일을 넉넉히 비워 두시면 관리 뒤에도 느긋하게 머무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돌아오는 길에 눕고 싶어지셨다면 그 마음을 미루지 말고 그럴 때 편히 받아 보세요. 생각해 보면 날짜를 고르는 것보다 받는 동안 마음 편히 쉬실 수 있는지가 훨씬 소중해요.

작은 등불 그림

구로 받는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이를테면 아파트, 호텔이나 자택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곳만 알려 주시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그쪽으로 가요.

낯선 곳에서보다 시간을 신경 쓸 일이 적어 온전히 쉬는 데 마음을 두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 계시면 알려 주신 곳으로 저희가 찾아가는 관리라 밖에 나설 일이 없어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마친 뒤 다시 움직일 힘이 없는 저녁에도 있는 자리 그대로 누워 받으시면 돼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구로 후기 모음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구로 문의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한 줄이라도 보내 주신 문자는 꼼꼼히 확인하고 정성껏 안내해 드려요. 처음엔 이 근처 어느 쪽인지 대략만 적어 주셔도 일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돼요.

문의 버튼 한 번으로 알고 싶은 걸 손쉽게 남길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눌러 보세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버튼으로 궁금한 점을 편하게 보내 주시면 어떤 코스를 몇 분으로 할지 함께 정해요.
  2. 어디서 받으실지 알려 주시면 다른 일 없이 있는 그대로 계시면 돼요.
  3. 그때까지는 하시던 일을 이어 가셔도 괜찮고 정한 때에 관리사가 그 자리로 찾아가요.
  4. 누우시기 전에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여쭤본 뒤 초반 세기는 부드럽게 두고 말씀에 따라 천천히 바꿔 가요.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구로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쓰니까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일단 양을 덜어 진행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맞춰요. 쓰는 양은 받으시는 동안 바라시는 만큼 조절해 드리니 부담 없이 일러 주세요.

오일 양이 과하게 느껴지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때부터 양을 줄여 드려요. 날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바르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느낌을 여쭤 가며 조금씩 더하고 덜어요. 가만히 누워 있다 보면 잔잔한 향이 코끝에 살며시 남아 있어요.

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다리 마사지는 흔히 종아리와 허벅지를 두 손으로 차근차근 주물러 주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여요.

낱말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처음에 여쭙고 순서와 속도를 함께 정해요.

다리 마사지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주차장에서부터 오래 걸은 하루엔 그 어느 때보다 전신을 느긋하게 다독이는 이 관리가 잘 어울려요. 여행에서 돌아온 날엔 빨래는 잠시 미뤄 두고 우선 누워 쉬어 보세요. 하늘이 흐려서 몸이 움츠러드는 날엔 느린 손길에 몸을 맡기고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정신없는 일정 가운데 잠깐이라도 숨 돌릴 시간이 아쉬운 분께 잘 맞아요.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구로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